우리는 항상 일상에 둘러싸여 살아간다. 그러한 일상이 주는 힘과 편안함은 사뭇 대단하다. 예측가능하고 틀림이 거의없으며 주어진 일에 만족하기 쉽다. 나 또한 그러한 일상이 고맙기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무섭기도 하다. 그 무서움은 나의 생각과 행동이 어떤 틀에 갇혀버릴 수도 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돌이켜보면 어떤 새로운 자극이 도화선이 되어 여러가지를 시도하고 도전하게 된 적이 많았다. 그냥 평범함과 눈치만을 추구했다면 무채색의 사람 중에 하나가 되지않았을까 싶다.
오늘도 나만의 유채색으로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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