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포착 및 끄적임28 세 끼 식사에 대한 단상🤔 음식을 먹는 것은 중요하다.요즘 간헐적 단식이 핫한 키워드다ㄹ사람에 따라 아침 단식, 저녁 단식을 선택하는데 개인적으로 아침단식이 더 힘들다. (대부분은 아침 단식이 쉽다고는 하지만)그렇다고 저녁 단식을 하려니 굶주린 배를 잡고 잠이 드는게 여간 쉬운일이 아니다. 힘들다 역시.그럼 어떻게 해야하나? 둘 다 먹는 것이다. 그렇지만 양을 조절하려고 한다. 아침은 가볍게 샐러드나 과일, 요거트 등으로 지내는 게 익숙해졌다. 오히려 한 상 거하게 차려 먹는 것이 더 힘들다.이유를 생각해보니 너무 잘먹게 되는 게 오히려 부담이 되고 불편했기 때문이다. 그만큼의 활동량도 잘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또 보통 점심을 많이 먹다보니 그런 점에서 아침을 더욱 가볍게 먹는 듯 하다. 저녁으로 넘어오자. 저녁은 하루의 수고스러움.. 2025. 1. 22. 적극성과 휴식사이 적극성과 휴식, 이 두 단어는 마치 동전의 양면과 같다. 하나가 있으면 다른 하나도 자연스레 따라온다. 마치 숨을 쉬듯, 들이쉬는 숨과 내쉬는 숨이 번갈아 이어지듯 말이다. 하지만 이 둘 사이의 균형을 잡는다는 건 참 어려운 일이다.적극적으로 무언가를 해내려고 할 때, 우리는 마치 톱니바퀴처럼 쉴 새 없이 돌아간다.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은 짜릿하고 성취감으로 가득하지만, 때로는 숨 막히는 압박감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마치 팽팽하게 당겨진 활시위처럼, 긴장감 속에 놓인 채로 말이다.반대로 휴식이라는 녀석은 어딘가 모르게 죄책감을 불러일으킨다. '이렇게 쉬어도 될까?' '나만 뒤처지는 건 아닐까?' 하는 불안함이 마음 한구석을 맴돌기 때문이다. 쉴 때는 마치 정지된 화면처럼 느껴지고, 다시금 활기찬 움.. 2025. 1. 14. 봉사 아마추어의 디지털 봉사활동 첫 후기 뜻이 맞는 분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우리나라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 중 외국인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높다. 이들은 한국 사람들이 싫어하고 힘들어하는 분야에서 제 몫을 다해 일을 하고 있다. 월화수목금토, 주7일 일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한다. 일요일은 그들에게 천금같은 휴식 및 재충전의 시간 그 소중한 시간 중 2시간을 할애해 이렇게 컴퓨터 활용을 배우려고 하는 그들에게서 내가 얼마나 편안하게 생활하는지 다시금 돌이켜 보게 되었다. 막상 가보니 문제가 한두개가 아니다.일반 한국인 그리고 교육자들 대상으로 한 연수에 익숙한 나와 우리 일행은 어떤 커리큘럼으로 교육할 지는 언감생심이었다. 가서 꽤 긴 시간동안 설문을 하고, 그들의 디지털 역량을 확인하고현장에서 그들에게 맞는 실생활에 필요한 부분을.. 2024. 9. 2. The Four Agreements SNS를 기웃거리다 좋은 글귀가 있어 발견! 오디오북은 공짜?!!🥰 10 Lessons from The Four Agreements 1. Use your words with integrity. Speak truthfully and avoid using your words to speak against yourself or others. The power of words can create and destroy, so use them thoughtfully to uplift and inspire. 2. Understand that the actions and opinions of others are a reflection of their reality and beliefs. By not taking th.. 2024. 8. 21. 이전 1 2 3 4 ··· 7 다음